[아파야 챙길래?] 대웅제약 동국제약 보령제약 外

기사입력 : 2017-10-1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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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 대웅제약, 나보타 제2공장 식약처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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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웅제약 제공


대웅제약은 경기도 화성시 향남제약단지에 위치한 ‘나보타’ 제2공장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KGMP)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나보타 제2공장은 지하 1층, 지상 3층의 총 7284㎡ 규모로 구축됐으며 기존 제 1공장과 제 2공장을 합쳐 연간 총 500만 바이알 규모의 나보타를 생산할 수 있게 됐다.

◇ 동국제약, 마데카솔 양세형 팬 사인회 개최
동국제약은 오는 15일 ‘마데카솔 우리아이 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데카솔 광고 모델 ‘양세형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서울시 송파구 롯데월드 지하 1층 매표소 부근 로티로리 광장에서 정오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양세형은 사전 신청자와 현장을 방문한 소비자 100명에게 사인을 해 주고 어린이 안전에 대한 당부 메시지도 전달할 예정이다.

◇ 보령제약그룹, 창업 60년 맞아 ‘100년 보령 시무식’ 진행
보령제약그룹이 지난 1일 창업 60년을 맞았다. 보령제약그룹은 10일 종로 보령빌딩 중보홀에서 ‘100년 보령 시무식’을 진행했다. 100년 보령 시무식은 지난 60년의 도전과 성과를 바탕으로 100년기업으로 도약해 나아가자는 보령제약그룹의 의지를 담은 행사다. 이와 함께, 새 CI도 발표했다.

◇ 녹십자엠에스-녹십자의료재단, MOU
녹십자엠에스와 녹십자의료재단은 최근 용인 녹십자엠에스 본사에서 수단 정부 산하 ‘Sudan Central Lab’(임상검사센터)과 진단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녹십자엠에스는 반제품 공급 및 혈당측정기 사업 진출과 생산설비 등 대한 기술수출을, 녹십자의료재단은 임상검사 사업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 구축 협력을 각각 모색하기로 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임소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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