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사즉생 생즉사의 각오로 뛴다... 호주와 시리아 대결 신은 누구의 손을 들어주나

기사입력 : 2017-10-10 18:19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아시아축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사즉생 생즉사의 각오로 뛴다. 호주와 시리아의 마지막 승부다.

오늘밤 한국과 모로코의 대결외에 호주와 시리아 끝장승부도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5위를 가리는 단 한 경기만 남았다. 호주와 시리아의 아시아 플레이오프 2차전. 한 팀은 웃고 한 팀은 울 수밖에 없다. 신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

호주와 시리아 아시아 PO 2차전이 10일(이하 한국 시각) 오후 6시 호주 시드니의 ANZ 스타디움에서 킥오프 됐다.

호주가 2차전에서 이기면 대륙간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손에 넣는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주요뉴스

해외스포츠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