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모로코 손흥민 '마수걸이' 골 성공… 분위기 전환 성공?

기사입력 : 2017-10-11 00:07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한국 모로코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손흥민 선수가 ‘마수걸이’로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한국 모로코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손흥민 선수가 ‘마수걸이’ 골로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10일 10시 30분 스위스 빌 비엔느 티소 아레나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평가전에서 전반전 8분이 채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선제골이 터졌고 이 골을 넣은 우사마 탄난 선수가 2번째 골까지 터트렸다.

전반전은 0:2로 끝났지만 후반전이 시작되고 1분이 넘어가던 시점에 엘 하다드 선수가 세 번째 골을 찔러넣었다.

침체돼있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은 65분경 손흥민의 골이었다. 한국의 첫 골로, 페널티킥 만회골이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잘 얻어걸렸네”, “그나마 면피했네”, “완전 운인 듯”, “그래도 손흥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임소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스포츠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