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준플레이오프 3차전 송승준-맨쉽 맞대결 …이대호가 변수?

기사입력 : 2017-10-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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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BO 포스트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1일 오후 6시 30분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NC 맨쉽과 롯데 송승준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진다./사진=KBO

2017 KBO 포스트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PO) 3차전이 11일 오후 6시 30분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NC 맨쉽과 롯데 송승준의 선발 맞대결로 펼쳐진다.

양팀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1차전에서는 NC가 9-2로 승리해 기선을 제압했지만, 2차전에서 롯데가 1-0으로 승리를 거둬 두팀이 1승 1패를 기록중이다.

송승준은 정규리그에서 11승 5패 평균자책점 4.21을 기록했다.

송승준의 NC전 통산 성적은 13경기에 등판해 69⅔이닝을 소화하며 4승 3패 1홀드에 평균자책점 2.58.

맨쉽은 정규시즌에서는 12승 4패 평균자책점 3.67로 좋은 투구를 펼쳤다.

롯데전에는 3차례 등판해 19⅓이닝 동안 2승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했다.

맨쉽은 그러나 롯데 이대호에겐 매우 약해 경계 대상 1호다.

이대호는 맨쉽을 상대로 8타수 4안타(1홈런)를 기록해 타율이 5할에 이른다. 이대호를 제압하지 못하고 초반에 무너지면 승부는 장담할 수 없어 최대 변수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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