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오후 전국 흐리고 비…낮기온 서울 15도, 대구 16도 체감온도 '뚝'

기사입력 : 2017-10-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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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목요일인 12일은 전국이 오전에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에는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고 강원 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가끔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뉴시스 자료사진

기상청은 목요일인 12일은 전국이 오전에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에는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고 강원 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가끔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과 전남 남해안, 경상, 울릉도·독도 5∼40㎜,강원 영서 남부와 충청, 전라, 제주에는 5㎜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평년보다 5∼9도 가량 낮아지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지역별 낮 기온을 보면 서울 15도, 인천 14도, 춘천 14도,청주 대전 13도,광주 15도, 대구 16도, 부산 18도,울산 17도,제주 19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전날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약간 낮겠다. 오존 농도는 전 권역이 전날과 비슷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0.5∼3.0m, 남해 먼바다에서 1.0∼3.0m, 동해 먼바다에서 1.5∼3.0m 높이로 일겠다.

동해안에는 이날까지 너울에 따른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기상청은 금요일인 13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낮부터 저녁 사이에 가끔 비가 오겠다.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일부 중부내륙과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야한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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