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김지연과 이혼 전부터 정하나와 만남 있었다? 페이스북 보니…

기사입력 : 2017-10-1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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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창이 이혼 전 SNS에 올린 사진에 정하나가 있다. 사진=이세창 페이스북

[글로벌이코노믹 석지헌 기자]

배우 이세창과 뮤지컬 배우 정하나가 결혼을 앞둔 가운데, 둘의 관계가 이혼 전부터 있었을지 모른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세창은 지난 5월 18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새 신부와의 만남에 대해 얘기했다. 이세창은 정하나를 13살 연하의 배우라고 소개하며 2년여 동안 연애했다고 말했다.

이세창은 인터뷰에서 "2013년 이혼하고 벌써 4년 넘었어요. 하지만 그동안 내 입으로 직접 이혼이나 개인적인 것과 관련해 인터뷰 한 적은 없어요. 그러던 와중에 스쿠버 강사로 일했고 그러다가 예비 신부를 만나게 됐다"고 만남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하지만 글로벌이코노믹이 확인한 결과 이세창이 예비 신부를 알게 된 것은 이혼 후가 아니다. 이세창은 2012년 4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스킨 스쿠버 동호회의 단체 사진이었다. 사진에는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정하나도 찍혀있다. 이세창은 이 게시물의 '함께 있는 사람'에 정하나를 태그했다.

김지영과 이혼하기 전부터 이둘은 이미 아는 사이였던 것으로 보인다. 정하나가 언제부터 같은 동호회에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둘의 첫 만남이 2013년 이후는 아닐 것이라고 추측된다.

과거 예능프로그램 붕어빵에서 이세창의 딸 이가윤 양은 "아빠가 월요일은 골프치고 화요일엔 승마하고 수요일엔 스킨스쿠버 등을 하느라 놀아주지 않는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이세창은 오는 11월 5일 새 신부 정하나와 결혼한다.


석지헌 기자 cake@g-enews.com 석지헌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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