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10대 여중생, 콘돔없이 수십차례 성매매… 누리꾼들 감염경로 설전

기사입력 : 2017-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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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여중생이 후천성면역결핍증(에이즈)에 걸린 것으로 확인되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이 에이즈 감염경로와 관련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10대 여중생이 후천성면역결핍증(에이즈)에 걸린 것으로 확인되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이 에이즈 발병 원인과 관련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지난 10일 용인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A양은 지난 5월 수업 도중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그는 부모와 함께 학교를 방문, 자퇴신청을 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양은 지난해 8월 친구 소개로 만난 성매매 알선 조직의 꾐에 빠져 조건만남을 약 4개월 간 지속하면서 건당 15만~20만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양이 피임도구 없이 수십차례 성매매를 했던 점을 토대로 에이즈에 걸린 남성들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ysim****는 “에이즈에 걸려도 평생 먹고 살 것을 국가가 책임지는데 이것 부터 바꿔야 한다 그러니 맘먹고 범죄를 짓는 것이다”

shnh****는 “북한핵이 아니라 에이즈로 망할 것 같다 하루속히 성매매를 합법화하라” mka0****는 “여러분들 에이즈는 성관계로만 걸리는게 아닙니다 수혈로도 감염되고 칫솔 면도기 손톱깎이 등에서도 비슷하게 감염이 된답니다 또는 병원에서도 주사바늘 재사용이라는 사고를 범하기도 한답니다 되도록이면 세안용품은 따로 사용하세요^^”

100j****는 “10년사이 청소년 에이즈 환자 2100배가 늘었는데 보건당국에서는 에이즈의 99%가 동성애자 항문성교로 발병하는걸 알면서도 국민들에게 알리지도 막지도 않는 진짜 이상한 나라임 안그래도 애도 않나아서 저출산율 세계1위인데 청소년들 에이즈 걸려 다 죽어도 모른척할 정말 끔찍한 나라임 이와중에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하겠다고 법을 뜯어고치겠다 하니 다 정신이”

jana****는 “동성애가 아름다워보이나? 동성애는 인권이 아니라 성중독이다 ! 에이즈로 부터 자유로울려면 동성애를 막아야됨 ! XX성관계가 어딜봐서 정상적인관계지??”

kshi****는 “지금 여중생 성매매 에이즈로 난리인데 잘하셧구만요. 근데 보수단체를 떠나 학부모들 시민단체들도 반대하거든요? 왜 학생들 성교육 시간에 이런것도 아예 안가르치고 성평등이니 혐오이니 인권이니 그런거 강조해서 애들 망치는 공교육. 학생인권조례. 때문에 교권상실 부모 무시 성관계 난잡. 성병. 이나라. 어떡하죠? 그 배경엔. 전교조 민주노총. 주체사상 가진 사람들이”

grea****는 “보수단체 아니다. 그냥 평범한 시민들이다. 에이즈 때문에 시국이 어수선한데 뭔 동성애냐. 에이즈 주요감염경로 동성간 성행위라는거 밝혀라~!!”

noth****는 “동성애=에이즈가 과학적 사실.” vi01****는 “학생들에게 섹스할 권리 있다고 교육한 인권위원회!!!! 문제있다!!! 범죄자인권 성소수자인권만 챙기는 인권위원회!!! 보건당국은 에이즈환자 단속좀해라!!!! 내 세금이 에이즈환자 치료비.약값.교통비.간병비로 나간다니 화가난다!!!” visi****는 “무서운건 에이즈 보균자가 사실상 더 많다는 것이다. 에이즈 검사는 의무 사항이 아니고 잠복기가 길기 때문에 솔직히 어떤 경로로 감염 되었는 지 잘 알 수가 없다. 솔직히 걸리면 운이 없는 거고 안 걸리면 운 좋은 것이지... 그러니 콘돔을 써라! 너 파트너가 오늘도 너 몰래 클럽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최수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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