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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오윤아, 애틋 마지막 대본 인증샷…"은향이를 보낸다는 게 너무 아프다"

기사입력 : 2017-10-1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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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가 11일 밤 자신의 SNS를 통해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마지막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오윤아가 마지막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1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대본 인증샷을 공개해 막방 촬영 아쉬움을 달랬다.

극중 김은향으로 활약해온 오윤아는 대본 인증샷과 함께 "우리의 마지막대본 ㅠㅠ...은향이를 보낸다는게...ㅠㅠ 너무 아프다. 윽. 그동안 은향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우리의 포스터로 마지막대본 만들어주신 fnc 제작사분들 감사드려요 ~ #언니는살아있다#김은향#시청자여러분'이라는 글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오윤아는 대본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사진에는 1시간 동안 '좋아요'가 2011개가 붙어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은향 그냥 못 보내요", "은향, 세경 못 잃어", "마지막이라니 아쉽네요. 애들 재우고 보는 저만의 힐링 시간이었는데", "열 받으면서 토요일마다 시청했네요", "고생 많으셨네요~~정말 재미있게 잘 보고있습니다~^^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윤아가 김은향으로 출연하는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연출 최영훈, 극본 김순옥) 마지막회는 오는 14일 밤 8시 45분부터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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