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디저트 맛집 리스트] 방배동 몽블랑 엠오·마들렌, 양평 롤케이크, 부암동 브라우니 후기·맛평가·위치·가격?

기사입력 : 2017-10-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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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디저트 맛집 리스트] 방배동 몽블랑 엠오·마들렌, 양평 롤케이크, 부암동 브라우니 후기·맛평가·위치·가격? < 수요미식회 선정 디저트 맛집 TOP3 리스트 > ● 한편의 아름다운 예술품을 연상케 할 프랑스식 디저트 식당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방배동/내방역/서리풀공원 맛집)에 위치한 ‘메종엠오’이다. ● 풍경이 예쁜 마을에서 다양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북한강로(양평/문호리/북한강 맛집)에 위치한 ‘쉐즈롤’이다. ● 좁은 골목 안, 영국인이 직접 선보이는 영국식 전통 디저트 식당은 서울시 종로구 창의문로(부암동/부암동 주민센터 맛집)에 위치한 ‘scoff (스코프)’이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138회 '디저트' 편 방송캡처 '수요미식회' 맛집 리스트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tvN ‘수요미식회’ 139회에서는 ‘디저트’ 편으로 오색빛깔 찬란한 자태로 눈길을 끌고, 부드럽고 달콤하게 미각을 사로잡는 ‘디저트’를 소개했다.

한편 ‘수요미식회’ 특별 게스트 자리에는 가수 허영지, 그룹 비투비의 멤버 창섭, 베이킹 전문가 셰프 이은정이 출연해 직접 체험한 디저트 맛집의 개인적인 맛 평가를 전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자체적인 기준으로 선정한 ‘수요미식회 디저트 맛집’ 세 곳을 소개했다.

< 수요미식회 선정 디저트 맛집 TOP3 리스트 >

● 한편의 아름다운 예술품을 연상케 할 프랑스식 디저트 식당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방배동/내방역/서리풀공원 맛집)에 위치한 ‘메종엠오’이다.

전현무는 “가게가 열자마자 갔는데 품절인 메뉴가 있었다. 몽블랑 엠오라는 메뉴인데 하루에 6개만 만든다고 들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이현우는 “다른 케이크 종류도 20~25개 정도만 만든다. 이 집의 오너이자 셰프가 혼자서 모든 케이크를 만들기 때문에 퀄리티의 유지를 위해 수량을 한정하고 있다. 그래서 일찍 가서 먹을 수 밖에 없는 단점이 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셰프 이은정은 “몽블랑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저트로 만년설의 산 몽블랑을 형상화 한 것이다. 그 속에는 밤 크림, 머랭이 들어가있는데 밤 크림의 끝판 왕이었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가수 비투비의 멤버 창섭은 “산 모양 머랭을 처음에 몰라봤다. 너무 신기한 맛이 났고 중독되는 듯 했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몽블랑 엠오는 8500원 이고, 그 외 블랑망제이베르 8000원, 치즈케이크후레즈바나나 8000원 등 여러 종류의 케이크와 마들렌을 맛볼 수 있다. 영업시간은 11:30 - 20:00이고 월요일, 화요일 휴무다.

● 풍경이 예쁜 마을에서 다양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북한강로(양평/문호리/북한강 맛집)에 위치한 ‘쉐즈롤’이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가수 허영지는 “한적한 곳에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분위기가 가장 좋았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홍신애는 “이 집은 최근 유행하는 롤 케이크에 비해 크림이 적은 롤케이크인데 이 집이 중점을 둔 것이 시트이다. 수플레 롤이라고 해서 시트를 폭신폭신하고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반죽을 살짝만 익혀서 만든다고 한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셰프 이은정은 “가게에 들어가면 롤케이크가 진열되어 있는데 롤케이크의 정석을 보는 듯 했다. 시트와 크림이 적당한 비율로 잘 말려 있었다”는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쉐즈롤은 3800원 이고, 그 외 티라미스롤 4300원, 카라멜슈 2400원 등의 메뉴도 맛볼 수 있다. 영업시간은 평일 10:00 – 20:00 이고 매주 화요일 휴무다.

● 좁은 골목 안, 영국인이 직접 선보이는 영국식 전통 디저트 식당은 서울시 종로구 창의문로(부암동/부암동 주민센터 맛집)에 위치한 ‘scoff (스코프)’이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가수 비투비의 멤버 창섭은 “가게가 있을 거라 생각지 못한 곳이었다. 첫 느낌은 내 빵 맛있으니깐 너희들이 골라 먹으라는 느낌이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현우는 “오너가 영국인으로 영국에서 한국인 부인을 만나 한국에 온 로맨티스트다”는 이야기를전했다.

홍신애는 “제가 좋아하는 브라우니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초콜릿이다. 밀가루의 양을 최소화 했고 먹고 나서 맛있어서 기절했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가수 허영지는 “처음에 봤을 때는 말라 보여 불안했다. 하지만 겉모습과는 다르게 입안을 채우는 식감이 최고였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에서 소개한 브라우니는 4000원 이고, 그 외 오란쥬 4500원 등의 메뉴도 맛 볼 수 있다. 영업시간은 11:00 – 19:30이고, 월요일은 휴무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백지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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