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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손여은x이지훈x조윤우, 사이좋은 구씨 삼남매 그뤠잇…"이번주 마지막회 실화냐고?"

비키 전수경x김수미x조윤우 비하인드 컷…"우먼파워란 이런 것"

기사입력 : 2017-10-1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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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구세경으로 활약한 손여은이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구세후 역의 이지훈(우), 구세준 역의 조윤우(좌)와 함께 담은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손여은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구세경 역의 손여은이 극중 남매로 나온 이지훈, 조윤우와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손여은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준세후세경 사이좋은 구씨삼남매'라는 글과 함께 흰색과 검정색 정장 차림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손여은(구세경 역)과 이지훈(구세후, 설기찬 역), 조윤우(구세준 역) 는 한낮 산소를 방문한 장면과 해가 저물어가는 들판을 배경으로 그야말로 사이좋은 삼남매의 일상을 연출했다. 해당 사진에는 '좋아요'가 3292개가 붙어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번주 마지막 실화냐고", "구세경 너무 이쁨", "착해져서 더 이쁨", "이 남매 조합 너무 좋습니다ㅠ 할머니 돌아가신 건 아니지요..ㅠㅠ", "손여은 배우님, 마지막회에서 꼭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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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에서 비키 정으로 사이다 활약을 펼친 전수경(좌)이 극중 사군자 역의 김수미, 구세준 역의 조윤우와 함께 담은 비하인드 컷을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전수경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비키 정으로 악녀 양달희(김다솜 분)를 응징하며 사이다 활약을 펼친 전수경도 사군자 역의 김수미, 구세준 역의 조윤우와 함께 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전수경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뮤지컬계의 김수미와 진짜 김수미쌤 ㅋㅋ 둘 다 나탈리 우드를 살짝 닮았음#나탈리우드#뮤지컬계의김수미#구세준#조윤우#언니는살아있다#비키정"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수경과 김수미가 함께 조윤우의 휴대폰을 같이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가족같아요. 다른 드라마에서 세 분 같이 가족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파이팅입니다!!!", "우먼파워란 이런 것. 사랑합니다. 카리스마가 두 분 다 멋지세요", "너무 잘보고 있어요~종영이 아쉬워요"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한편, 한날한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세 여자 민들레(장서희 분), 김은향(오윤아 분), 강하리(김주현 분)의 자립갱생기를 그린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연출 최영훈, 극본 김순옥) 마지막회는 오는 14일 밤 8시 45분부터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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