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루촌, 슬픈 사연 가진 역사문화 마을 속 유적들 아이들과 꼭 봐야

기사입력 : 2017-10-1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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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루촌 인근 지도. /출처=얼밀 블로그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파주 진동면 동파리 해마루촌은 슬픈 사연을 가진 역사문화 마을이다. 이 곳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유적들이 많아 아이들 교육에 좋다.

해마루촌 일대는 분단 이후 60년간 출입이 제한된 적 있어 아름다운 생태계로도 유명하다. 하지만 해마루촌의 진정한 의미는 역사 유적들에 있다.

비무장지대(DMZ) 남방한계선으로부터 2km 떨어진 해마루촌은 본래 실향민 정착촌 계획에 따라 조성됐지만 한국전쟁 이후 파주로 편입됐다.

해마루촌 인근에는 도라 전망대와 제3땅굴, 1·21 무장 공비 침투로 등 안보 유적들이 자리해있다.

또 허준묘, 임진강 철교 등 역사적인 장소들이 많아 아이들 교육에 좋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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