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진 식약처장, 의료기기 제조업체 현장 점검 나서… '철저한 품질관리' 당부

기사입력 : 2017-10-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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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식약처 홈페이지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3일 수액세트 의료기기 제조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충북 옥천군 소재 에이스메디칼(주)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수액세트 등에서 발생한 이물 혼입과 관련, 수액세트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안전한 제품의 유통·공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은 류영진 처장을 비롯하여 김성호 의료기기안전국장, 이종우 에이스메디칼(주) 대표 등이 참석했다.

류 처장은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관련 제조업체들이 더욱 철저하게 품질관리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정부도 의료기기 이물혼입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천진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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