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뒷좌석 이상 SUV 모델X 1만1000대 리콜

기사입력 : 2017-10-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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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테슬라의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SUV X모델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사진=로이터/뉴스1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전기차 테슬라도 자동차 리콜에서는 자유롭지 않았다. 테슬라는 SUV '모델X' 1만1000대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12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테슬라는 뒷자리 좌석 배열에 이상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설명했다. 잠금 장치 결함으로 인해 충돌시 좌석이 앞으로 떨어져 나갈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콜 대상은 2016년 10월 28일에서 2017년 8월 16일 사이에 생산된 초기 모델X 1만1000대다.

테슬라는 이 문제와 관련하여 어떤 문제나 사고에 대한 보고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테슬라의 이날 주가는 장외 거래에서 355.64달러로 거의 변하지 않았다.


노정용 김대훈 기자 noja@g-enews.com 노정용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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