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이재용 묵시적 청탁, 연기만 보고 흡연자, 시체는없는데 살인자 꼴"

기사입력 : 2017-10-1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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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총재는 13일 "이재용 묵시적 청탁, 코에 걸면 코걸이 꼴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 꼴이다. 시체는 없는데 살인자 꼴이고 연기만 보고 흡연자 꼴이다"라고 트위터 글을 통해 밝혔다. 사진=신동욱 트위터

12일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정형식)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이재용 부회장 측은 1심 재판부가 이재용 부회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며 경영권 승계에 대한 묵시적 청탁을 인정한 것이 부당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신동욱 총재는 13일 "이재용 묵시적 청탁, 코에 걸면 코걸이 꼴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 꼴이다. 시체는 없는데 살인자 꼴이고 연기만 보고 흡연자 꼴이다"라고 트위터 글을 통해 밝혔다.

이어 "사법부 잣대는 나이롱 잣대 꼴이고 육법전서 아니라 고무줄전서 꼴이다. 증거법정주의 죽은 꼴이고 여론재판 판치는 꼴이다"라고 꼬집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최수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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