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구속 연장될까…오늘 결론, 신동욱 "신 존재한다면 석방 꼴"

기사입력 : 2017-10-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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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만기가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13일 트위터 글을 남겼다. 사진=신동욱 트위터

[글로벌이코노믹 최수영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만기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추가로 구속영장을 발부할지 연장될지 여부가 13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ㅇ호는 16일 이 같이 구속 기간 만료를 앞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추가로 구속영장을 발부할지 이날 결정할 예정이다.

이에 신동욱 총재는 "박근혜 대통령 구속 연장여부 오늘 결론, 신이 존재한다면 석방 꼴이고 문재인 정권이 악의 축이라면 구속연장 꼴이다"라며 박근혜 대통령 구속연장 반대단식 투쟁현장보다 속 타는 건 문재인 대통령 꼴이고 북한 김정은 꼴이다"라고 트위터 글을 통해 말했다.

특히 "김명수 대법원장에 목숨건 문재인 꼴"이라고 꼬집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최수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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