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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예고]'돌아온 복단지' 99회 진예솔, 남편 김경남 교통사고에 패닉…송선미·강성연 화해 매개체 증발?!

이혜숙, 차명계좌 발각 개망신

기사입력 : 2017-10-13 12:07 (최종수정 2017-10-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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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밤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99회에서는 신회장 딸 신예원(진예솔)의 남편 박재영(김경남)이 교통사고로 위기에 처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돌아온 복단지' 김경남이 교통사고가 나는 반전이 그려진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연출 권성창·현솔잎, 극본 마주희) 99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AG 신회장(이주석 분) 딸 신예원(진예솔 분)과 강제 이별한 박재영(김경남 분)이 교통사고로 위기에 처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이날 은여사(이혜숙 분)는 차명계좌 관리인의 존재만으로도 망신을 당한다.

한정욱(고세원 분), 복단지(강성연 분), 신예원은 은여사의 비자금 20억달러를 20년 동안 관리해온 선우진의 정체 파악을 서두른다.

박재진(이형철 분) 또한 은여사에게 "차명계좌, 선우진 이게 다 무슨 말이에요?"라고 캐묻는다.

한편, 은여사는 자신의 치부를 움켜쥔 신화영(이주우 분)이 복단지 집에 숨어 지내는 것을 알고 사람을 시켜 찾아낸다. 신화영은 은여사가 오민규 사망 진범임을 증명할 동영상을 쥐고 있다.

제인(최대훈 분)은 복단지에게 "은여사가 지금 집에서 신화영을 데려가려 한다"고 보고한다.

한편, 박서진은 신예원 때문에 방황하는 동생 박재영을 걱정한다. 서진은 "재영이 말이야. 아무래도 좀 이상해. 신예원이랑 그렇게 되고 나서 애가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애"라고 은여사에게 말한다.

이에 박태중(이정길 분)과 은여사, 박서진은 복단지 집으로 찾아와 신예원에게 다시 집으로 돌아와 달라고 애원한다. 태중은 "제발 재영이 처가 재영이 옆에만 있게 해 주세요"라고 가족들에게 매달린다.

이에 복단지는 예원을 다독인다. 단지는 "박재영 그 사람은 잘못한 게 없잖아"라고 두둔한다. 재영을 사랑하는 신예원은 "나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라며 혼돈스러워한다.

결국 박재영은 교통사고를 당해 극의 반전을 꾀한다.

사고 소식을 접한 은여사는 "재영이가 사고가 나? 병원이 어디야?"라며 흥분한다.

신예원 역시 박재영의 사고 소식을 듣고 패닉 상태에 빠진다. "재영씨가 사고가 났대"라는 예원의 말에 복단지도 깜짝 놀란다.

병실에 도착한 예원 앞에서 박재영의 심장 박동이 멈추는 충격적인 상황이 벌어진다.

오민규(이필모 분) 교통사고로 인해 너무 멀리 가버린 주신그룹과 AG그룹의 화해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는 박재영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돌아온 복단지'는 120부 작으로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5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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