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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피파랭킹 38위,한국 보다 24계단 앞서 구자철 동점골 1-1

기사입력 : 2017-11-15 08:12 (최종수정 2017-11-1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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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피파랭킹 38위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16분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의 페널티킥 동점 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출처=SBS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3위 남미의 강호 콜롬비아를 2-1로 제압하고 자신감을 되찾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유럽의 복병 세르비아를 상대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무승부를 기록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피파랭킹 38위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13분 이뎀 랴이치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16분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의 페널티킥 동점 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10일 콜롬비아전 2-1 승리에 이어 11월 국내 평가전을 1승 1무를 기록했다.

신태용호는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 부진을 끊은 데 이어 2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 이날 무승부로 세르비아와의 역대 A매치 상대전적에서는 1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세르비아는 피파 랭킹 38위(한국 62위)로 한국보다 순위가 24계단 앞선다.

세르비아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 예선을 D조 1위(6승 3무 1패·승점 21)로 통과했다.

앞서 세르비아는 지난 10일 중국과의 경기에서 세르비아는 아뎀 랴이치(토리노),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뉴캐슬)의 연속 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한편 중국은 콜롬비아에 0-4로 대패했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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