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전·현직 임원 수억 원대 배임수재 혐의… 경찰 본사 압수수색

기사입력 : 2017-11-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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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15일 대림산업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대림산업 전·현직 임원들의 수억 원대 배임수재 혐의와 관련해 경찰이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15일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본청 수사관들을 투입해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대림산업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에 따르면 대림산업 전·현직 임직원들은 2011년부터 2014년까지 하청업체로부터 공사수주 등에 부정청탁을 받고 수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피의자들과 관련한 컴퓨터·다이어리 등은 물론 인사·징계·감사자료들을 확보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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