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안동 북북동쪽 22km서 규모 2.1…포항여진 총 68회 발생

기사입력 : 2017-12-0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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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3일 오전 1시 13분 47초에 경북 안동시 북북동쪽 22km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사진은 포항 여진=기상청 제공
지난달 15일 포항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한이후 인근 경북 안동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3일 오전 1시 13분 47초에 경북 안동시 북북동쪽 22km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진앙은 북위 36.75도, 동경 128.82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이달에도 포항여진이 이어져 여전히 공포와 불안감이 조성되고 있다.

앞서 기상청은 지난 1일 오전 8시 3분 26초 경북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7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진앙은 북위 36.10도, 동경 129.35도다.

이로써 포항 지진의 여진은 모두 68회를 기록했다.

잠잠했던 여진이 또 다시 이어지자 포항지역 주민들은 불안감을 떨쳐 버리지 못하고 있다.

■포항지진 총 여진발생 횟수
◎ 2.0~3.0 미만 : 62회
◎ 3.0~4.0 미만 : 5회
◎ 4.0~5.0 미만 : 1회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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