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렉서스 CT200h, 연료 탱크 결함…급유시 휘발유 유출 우려

기사입력 : 2017-12-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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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렉서스 CT200h.

도요타 자동차는 6일(현지 시간) 렉서스 'CT200h'의 연료 탱크에 결함이 있다며 일본 국토교통성에 리콜을 자진 신고했다.

리콜에 영향을 받은 차량은 2016년 11월 21일부터 2017년 2월 7일 사이에 생산된 렉서스 CT200h 640대다.

도요타는 연료 유입 파이프가 연료 탱크에 기울어진 상태로 용접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접합면이 벗겨져 급유시나 연료를 충분히 채웠을 경우 연료가 샐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요타는 개선 조치로 전체 차량의 연료 탱크를 새 제품으로 무상 교환해줄 계획이다.

그러나 결함 및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해외 시장에서 소비자 정보에 의해 결함이 발견됐다.


김대훈 기자 bigfire28@g-enews.com 김대훈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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