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닭한마리 맛집 리스트] 종로 30년 닭 한 마리, 구로 신도림 양념닭갈비 후기·맛평가·위치·가격?

기사입력 : 2017-1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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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닭한마리 맛집 리스트] 종로 30년 닭 한 마리, 구로 신도림 양념닭갈비 후기·맛평가·위치·가격? tvN ‘수요미식회’ 147회에서는 ‘닭 한 마리’ 편으로 진한 육수 내어 국물로 먹어도, 지글지글 불판에 구워도 바삭바삭 고소하게 튀겨내도 모든 맛이 완벽한 음식 ‘닭 한 마리’을 소개했다. 한편 ‘수요미식회’ 특별 게스트 자리에는 가수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와 개코가 출연해 직접 체험한 닭 한 마리 맛집의 개인적인 맛 평가를 전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자체적인 기준으로 선정한 ‘수요미식회 닭 한 마리 맛집’ 두 곳을 소개했다. < 수요미식회 선정 닭 한 마리 맛집 TOP2 리스트 > ● 정성 가득 담백한 국물과 새콤한 특제소스로 30년 동안 종로를 지켜온 닭 한 마리 식당은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공평동/영등포구청/광화문역/종로3가역/종각역 맛집)에 위치한 ‘백부장집 닭한마리’이다. ● 극강의 참숯에 구워낸 고소한 닭 목살과 부드러운 양념 닭갈비의 맛을 볼 수 있는 식당은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구로동/구로역/신도림역 맛집)에 위치한 ‘강촌숯불닭갈비’이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147회 '닭한마리' 편 방송캡처 '수요미식회' 맛집 리스트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tvN ‘수요미식회’ 147회에서는 ‘닭 한 마리’ 편으로 진한 육수 내어 국물로 먹어도, 지글지글 불판에 구워도 바삭바삭 고소하게 튀겨내도 모든 맛이 완벽한 음식 ‘닭 한 마리’을 소개했다.

한편 ‘수요미식회’ 특별 게스트 자리에는 가수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와 개코가 출연해 직접 체험한 닭 한 마리 맛집의 개인적인 맛 평가를 전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자체적인 기준으로 선정한 ‘수요미식회 닭 한 마리 맛집’ 두 곳을 소개했다.

< 수요미식회 선정 닭 한 마리 맛집 TOP2 리스트 >

● 정성 가득 담백한 국물과 새콤한 특제소스로 30년 동안 종로를 지켜온 닭 한 마리 식당은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공평동/영등포구청/광화문역/종로3가역/종각역 맛집)에 위치한 ‘백부장집 닭한마리’이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가수 다이나믹듀오의 최자는 “원래 저에게는 닭 한 마리는 한 마리를 직접 잘라야 하고, 소스도 취향에 맞게 만들어 먹어서 터프한 음식이다. 그런데 이 집은 모든 것이 정갈하고 깔끔했다. 잘 썰어 넣은 닭과 군더더기 없는 식감이었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가수 다이나믹듀오의 개코는 “가장 핵심인 닭과 육수는 흠잡을 곳 없이 깔끔하고 좋았다. 심심한 듯한 육수가 오히려 너무 좋았다. 고기의 식감도 너무 좋았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전현무는 “백숙 느낌의 닭을 소금 없이 먹는 것을 상상도 못하는데 국물 맛이 너무 좋았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홍신애는 “이 집 육수의 비법은 닭발이다. 닭발을 사용했음에도 굉장히 가벼우면서 진득한 것은 파 때문이다”는 비법을 전했다.

황교익은 “이 집의 포인트는 소스였다. 신맛, 감칠맛에 매콤함까지 더해져 고기를 계속 먹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닭 한 마리는 2만원(2인분) 이고, 그 외 닭도리탕 3만 5000원(중), 4만 2000원(대), 닭칼국수 7000원의 메뉴도 맛 볼 수 있다. 영업시간은 10:30 – 22:00 이고, 일요일 휴무다.

● 극강의 참숯에 구워낸 고소한 닭 목살과 부드러운 양념 닭갈비의 맛을 볼 수 있는 식당은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구로동/구로역/신도림역 맛집)에 위치한 ‘강촌숯불닭갈비’이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가수 다이나믹듀오의 최자는 “살이 부드러웠다. 닭 넓적다리살을 사용한다 들었다. 매콤한 소스에 살짝 찍어 먹었을 때 너무 맛있었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수요미식회’ 게스트 가수 다이나믹듀오의 개코는 “닭 양념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향도 좋았는데 소스가 너무 잘 어울렸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전현무는 “쌈무에 닭갈비를 올리고 편 마늘을 올려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홍신애는 “이 집은 양념이 좋다. 달지 않고 세지 않고 양념이 모든 맛을 제압하지 않아서 좋았다. 닭 자체에 밑간을 안 하시더라. 숙성만 하고 빠르게 구워낸다”는 맛 평가를 전했다.

전현무는 “닭목살소금구이를 맛봤는데 닭 목살이 이렇게 맛있었나 놀랐다” 고 이야기 했고, 모든 패널이 공감했다.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숯불닭갈비는 1만 1000원(350g), 닭목살소금구이는 1만 2000원(200g) 이고, 그 외 잔치국수 4000원, 열무국수 4000원 등의 메뉴도 맛 볼 수 이다. 영업시간은 16:00 – 23:30 이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백지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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