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BGF리테일·BGF, 분할 재상장 첫날 상한가·하한가로 운명 엇갈려

기사입력 : 2017-12-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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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유병철 기자]
BGF리테일이 분할 재상장 첫날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반면 BGF는 하한가로 추락했다.

8일 오전 9시7분 현재 BGF리테일은 시가(14만9500원)대비 4만4500원(29.77%) 오른 1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BGF는 1만2200원(-29.94%) 내린 2만8550원을 기록 중이다.

기존 BGF리테일은 신설법인인 BGF리테일이 사업회사로, 존속법인인 BGF가 지주회사로 분할해 이날 재상장했다.

사업회사인 BGF리테일은 BGF푸드와 BGF로지스 등 편의점 사업과 관련된 계열사를 보유하게 된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유병철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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