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로또 지역별 명당 따로 있다… 787회 1등 배출점은 어디?

기사입력 : 2018-01-0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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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회 나눔로또 1등 당첨자는 총 6명이다. 자료=나눔로또
나눔로또 1등을 가장 많이 배출한 곳은 부산 부일카서비스로 나타났다. 서울은 노원구 스파, 경남은 GS25시(양산혜인점) 등이었다.

나눔로또 262회부터 787회까지 분석한 결과, 1등을 가장 많이 배출한 지점은 부산 동구 부일카서비스였다. 이 지점은 그간 총 33회나 1등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서 서울 노원구 스파가 총 30회 1등을 배출했다. 경남 양산의 GS25시 양산혜인점과 대구 달서구 일등복권편의점은 각각 11회와 10회 1등이 나왔다.
1등을 9회 배출한 지점은 충남 아산 로또명당인주점, 경기 용인 로또휴게실, 서울 영등포구 버스판매소, 대구 서구 세진전자통신, 경기 포천 행운복권방 등이었다. 경북 경주 CU노서점과 경남 사천 목화휴게소, 경기 화성 올인, 서울 종로구 제이복권방에서는 1등이 8회 배출됐다.

가장 최근 실시한 787회 나눔로또에서 1등은 총 6명이었다. 1등 배출지를 살펴보면 서울 강북구 대박찬스, 부산 부산진구 빅세일복권방, 대전 유성구 로또명당도안점, 경기 수원시 권선로또복권방, 경기 평택시 평택21세기편의점, 경남 창원 완월로또 등이다.

한편 787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5, 6, 13, 16, 27, 28’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9’였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로또 1등 당첨자는 각각 30억9210만원을 수령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51명으로 6062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 2339명은 132만원씩 지급받는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온라인뉴스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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