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당국 개입 경계에 3거래일 연속 상승마감

기사입력 : 2018-01-0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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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출처=글로벌

[글로벌이코노믹 유병철 기자]
최근 추락세를 이어가던 원·달러 환율이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금융당국 개입에 대한 우려가 나오며 급락에서 상승으로 전환한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1.10원(0.10%) 상승한 1067.10으로 마감했다. 지난 5일부터 3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환율은 이날 전일대비 2.5원 상승한 1068.5원에 출발했다. 이후 등락을 오가다 10시27분(1068.9원)을 기점으로 급락했다.

환율은 장중 1065.6원까지 떨어지기도 했으나 다시 상승전환하는 등 혼조세를 나타내다 장 막판 반등, 3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장을 마쳤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유병철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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