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거래소 자정노력 주목…시세조작의심 투자자 퇴출

기사입력 : 2018-01-1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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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레일 홈페이지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가상화페 거래소가 당국의 전방위규제압력을 받는 가운데 시세조작의심 투자자를 퇴출하는 등 자정노력도 본격화되고 있어 주목된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은 시세조작혐의로 투자자를 퇴출했다.

코인레일은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지난 1월 8일 새벽에 발생했던 시세조작에 대해 내부 조사를 진행하여 시세조작에 가담한것으로 의심되는 사용자들은 모두 사용 정지 처리됐다고 밝혔다.

코인레일측은, 이번 시세 조작 사건과 관련하여 회사 내부적으로 법률 대응을 검토중이며, 앞으로도 시세 조작등의 불공정 거래에 대해서는 위와 같은 단호한 대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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