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망고콜라 ‘눈길’…코카콜라, 다이어트 콜라 신제품 4종 내달 출시

코카콜라 본사, 캐나다를 시작으로 미국 등 전역으로 확대 방침

기사입력 : 2018-01-11 09:31 (최종수정 2018-01-1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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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가 새로운 다이어트 콜라(Diet Cokes) 4종을 다음달 캐나다에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다이어트 콜라와 라임과 망고, 오랜지. 체리 맛 콜라제품(왼쪽부터). 사진=코카콜라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코카콜라(Coca-Cola)가 새로운 다이어트 콜라(Diet Cokes) 4종을 다음달 캐나다에 출시할 예정으로 국내 출시 여부와 그 시기에 관심이 쏠린다.

코카콜라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성명을 통해 다이어트 콜라 신제품 4종을 다음달 출시한다고 밝혔다. 캐나다를 시작으로 미국 전역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들 신제품은 라임과 망고, 오렌지. 체리 등 총 4가지 맛의 다이어트 콜라로, 이들 제품은 2년 동안의 개발 기간과 1만번 이상의 고객 반응 조사를 실시한 끝에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전세계 다이어트 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다.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같은 제품을 먹더라도 더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이런 가운데 이들 신제품의 국내 도입 여부와 그 시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우선 한국코카콜라 관계자는 “국내 출시 계획은 당장은 없다”고 말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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