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주가 불똥튀나…상승폭 둔화

기사입력 : 2018-01-12 13:32 (최종수정 2018-01-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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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신한지주의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다.

신한지주는 12일 1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1.92% 상승한 5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 만에 반등세다. 장중 5만3500원까지 올랐으나 상승폭이 다소 둔화되는 모습이다.

SNS상에서 신한은행 해지가 이슈로 등장하며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달 말 정부가 특별대책을 통해 발표한 실명 확인 입출금 서비스를 도입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으나 반대 여론이 거세자 가상화폐 거래소의 실명 확인 계좌 서비스 도입을 연기한다고 밝힌 바 있다.

누리꾼들은 SNS상에서 “신한은행 해지하러 와서 번호표 뽑고 대기 중, 나라사랑카드 때문에 주거래은행됐는데 이제 안쓴다”, “전부 신한카드 신한은행 해지 고고”, “실망스럽다 신한은행 신한카드 해지 동참 해야지” 등 댓글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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