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 필수 거래소 폐쇄는 안돼"... 가상화폐란? 이오스 65% 폭등, 비트코인 등 '앗 뜨거'

기사입력 : 2018-01-13 11:51 (최종수정 2018-01-1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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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50분 빗썸 거래소 홈피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4차산업 혁명시대의 핵심인데 폐쇄까지 하겠습니까.“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등에 투자자들은 정부 방침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암호화폐 거래를 차단하기 위핸 은행권 가상계좌 서비스가 막히고 있지만 투자열기는 식지 않는 것 같다.

빗썸 거래소에 따르면 13일 오전 11시 45분 현재 비트코인은 2000만원을 돌파한 후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2078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보다 11% 올랐다.

리플은 3106원으로 12% 상승 중이다. 비트코인 캐시는 380만원, 라이트코인은 35만원이다.

특히 이오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날보다 64% 오른 2만22787원을 기록 가상화폐 시장 급등세를 견인하고 있다.

한편 이민화 벤처기업협회장은 “블록체인은 4차산업혁명을 이끌 핵심기술로 잠시 부작용 때문에 폐쇄라는 극약처방은 안된다”며 제도화보다 전면 규제로 방향을 정한 정부에 우려를 나타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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