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파파고,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기사입력 : 2018-02-0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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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Papago)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8’의 앱/소프트웨어 부문과 웹사이트 부문,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신진섭 기자]
네이버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Papago)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8’의 앱/소프트웨어 부문과 웹사이트 부문,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네이버는 “파파고는 통번역 서비스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위트 있는 그래픽 요소로 브랜드 시스템을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63명의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앱/소프트웨어(Apps/software) 부문에 선정된 파파고 앱은 핵심 기능인 텍스트, 음성, 대화, 사진 번역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와 가독성 높은 글자 배치, 기능 중심의 컬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웹사이트(Website) 부문에서 수상한 파파고 웹 Gym은 사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형태의 서비스로, 역동적인 그래프와 위트있는 캐릭터 모션을 통해 사용자의 참여 현황과 과정을 구현한다.

올해 iF 어워드에는 54개국으로부터 총 6400여 작품이 출품됐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신진섭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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