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경북도지사 감사패 수상

기사입력 : 2018-02-07 13:38 (최종수정 2018-02-0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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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북 포항시청에서 열린 ‘11.15 지진대응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이기홍 부영주택 대표이사(오른쪽)와 이강덕 포항시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부영그룹이 포항지진 이재민들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한 공로로 경상북도 도지사 감사패를 받았다.

7일 경북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열린 ‘11.15 지진대응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이기홍 부영주택 대표이사가 이강덕 포항시장으로부터 경북도지사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부영그룹을 비롯해 포스코건설, SK건설 등 건설사들과 포항, 울진 경주, 태안, 거제 자원봉사센터 등 총 134개 단체가 감사패를 받았다.

부영그룹은 지난해 12월에도 포항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이 자리에서 포항 부영 아파트로 이주한 지진 피해 주민들은 입주민 간담회를 열고 신속하게 보금자리를 마련해준 부영그룹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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