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에 숨겨진 화학… 다우케미칼, 고성능 솔루션 소개

올림픽 주요시설 내 단열로 에너지 효율성 제고.
최상의 빙상경기 환경 제공.

기사입력 : 2018-02-0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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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다우케미칼.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다우케미칼이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로서 올림픽 경기장을 비롯한 기반 시설 곳곳에 적용된 과학기술을 9일 소개했다.

다우케미칼은 평창 올림픽 개폐회식 장소인 올림픽 플라자와 국제방송센터(IBC), 슬라이딩센터에 단열 및 실링 기술을 제공해 건물 용도에 맞는 최적의 온도를 구축했다.

또한 올림픽 선수들과 지원단이 머무는 올림픽 선수촌, 모듈러 하우스에 단열과 마감, 코팅 등 특화기술을 적용해 쾌적성과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다우케미칼은 서울~평창간 영동고속도로에 사용된 노면표지용 도료와 강릉 코스탈 클러스터 내 빙상경기장 3곳에 고성능 기술을 적용했다. 미국 루지팀 썰매 제작에 참여해 다우케미칼만의 첨단 소재 및 과학 기술을 알리기도 했다.

다우케미칼 올림픽 & 스포츠 솔루션 루이스 베가 총괄 부사장은 “다우케미칼의 획기적인 솔루션을 통해 더 나은 평창 올림픽 인프라 구축에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고기능성 기술로 사회와 환경에 긍정적 영향을 전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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