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훈 현 삼성자산운용 사장, 삼성증권 신임 대표이사 내정

임추위 대표이사 후보추천 , 전문성과 리더십 검증된 금융투자전문가

기사입력 : 2018-02-09 14:13 (최종수정 2018-02-0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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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구성훈 삼성자산운용 사장이 삼성증권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삼성증권은 9일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라 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최고경영자 후보군 중 구성훈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 부사장을 삼성증권의 대표이사(사장 승진)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구성훈 신임 대표이사 후보는 전문성과 리더십을 인정받은 검증된 금융투자전문가다.

지난 1987년 제일제당에 입사한 후 삼성생명 재무심사팀장, 투자사업부장, 자산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

지난 2014년 12월부터는 삼성자산운용의 대표이사로 재임했다.

한편 후진을 위해 용퇴 의사를 밝힌 윤용암 사장은 3월 정기주주 총회까지 대표이사직을 유지한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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