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랑고 점검, 설맞이 이벤트는? "왜 시작했지 하면서도 손은 듀랑고 접속중"

기사입력 : 2018-02-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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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땅 : 듀랑고'가 3시간 동안의 긴급 점검에 들어간다. 듀랑고는 잦은 점검으로 원성을 사면서도 하는 유저들의 수가 늘고 있다. 사진=듀랑고 페이스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기자]


‘야생의 땅 : 듀랑고’가 9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긴급 점검에 들어간다.

이번 점검은 서버 재시작과 안정화, 문제점 수정·개선을 위해 실시된다. 듀랑고 측은 이번 점검은 다음과 같은 작업이 이뤄진다고 밝혔다.

▲서버 안정화

▲내구도가 낮은 바구니 수리 가능→바구니 속 물건들을 원활히 꺼낼 수 있게 됨3

▲가공한 누에 번식 불가

단, 점검 전에 가공한 누에로 만든 결과물 중 성능이 과도하게 높은 물건은 이른 시일 내에 일반적인 범주에 속하도록 일괄 조정 예정.

이번 긴급 점검은 지난 8일 설맞이 업데이트 뒤에 다양한 혜택을 예고한 뒤 이뤄져 유저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해당 점검 글에 듀랑고 유저들은 “이걸 내가 왜 시작했지 하면서도 내손은 다시 듀랑고 접속을 하고 있다…ㅠㅠ신랑이 이정도면 중독자라고”, “좀더 제대로 점검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누에 더는 번식이 안돼다니요. 그럼 누에는 어디서 구해요” 등의 댓글이 올라 왔다.

한편 듀랑고 측은 오는 22일까지 2주 동안 설맞이 기념 특별 이벤트를 공지했다. 이벤트는 ‘7개의 특별 보급품 지급’, ‘생활 한복 제작’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서창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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