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홈 뷰티가전 인기… “LG프라엘 판매량 371% 성장”

기사입력 : 2018-02-1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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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홈 뷰티가전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전자랜드는 작년 12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LG전자 홈 뷰티기기 프라엘(Pra.L)의 전체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판매량이 작년 12월 판매량보다 371% 성장했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의 프라엘은 작년 9월 출시한 홈 뷰티기기로 더마 LED 마스크, 토탈 리프트업 케어,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듀얼 모션 클렌저 등 4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에스테틱샵에서 받을 수 있는 전문적인 피부관리를 집에서도 할 수 있다.

또 작년 12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금호전기의 LED 스킨케어 기기 레이큐어의 판매 성장도 급격하다. 올해 1월 판매량은 작년 12월 판매량보다 5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작년 말부터 판매를 시작한 뷰티기기는 이제 시작인 단계로 절대적인 제품 판매 숫자는 크지 않지만, 성장률이 급격해 회사 내부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품목이다”라고 전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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