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케이, 음주운전 적발…6년 전 음주운전 한 닉쿤이 멤버들에게 남긴 말 '주목'

기사입력 : 2018-02-1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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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과거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같은 팀 멤버 닉쿤이 음주운전 당시 멤버들에게 한 발언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아이돌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과거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같은 팀 멤버 닉쿤이 한 발언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오후 준케이는 지난 10일 오전 7시쯤 음주 단속에 걸렸다. 당시 준케이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74%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준케이는 적발 당시 해당 차량에 혼자 타고 있었으며, 적발 후 저항없이 순순히 단속에 응했다.

이 가운데 6년 전 같은 팀 멤버 닉쿤의 음주운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닉쿤은 지난 2012년 7월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뒤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진바 있다. 당시 그는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에 해당하는 0.056%인 것으로 드러났다.

닉쿤은 이후 방송에서 과거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내가 너무 나쁘다고 생각했다"며 당시의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나는 사람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사람이 다쳐서 너무 미안했다"며 "날 인정해주고 많이 사랑해주신 팬들을 배신한 느낌이었다. 팬들을 실망시켰다"며 사고에 대한 죄책감을 토로했다.

멤버들을 향한 사과도 이어졌다. 그는 멤버들에게도 "사고 후 숙소 거실에서 멤버들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 너무 미안해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고 미안함을 표현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온라인뉴스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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