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당첨 행운을 부르는 로또복권 판매점 '아이템 BEST 4'

기사입력 : 2018-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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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또 측이 로또 복권 명당이라고 불리는 복권 판매점의 비결을 공개했다. 로또 당첨자들의 행운의 아이템을 공개한 것. 사진=나눔로또 홈페이지.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나눔로또 측이 로또 복권 명당이라고 불리는 복권 판매점의 비결을 공개했다. 로또 당첨자들의 행운의 아이템을 공개한 것.

나눔로또는 13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그것이 알고싶다 복권 판매점의 행운의 아이템 BEST4’를 공개했다.

먼저 부산 기장군 정관읍 정관로 595 ‘뉴빅마트’. 복권 판매점 점주는 “우연히 친척에게 100년 된 항아리를 받았다. 얼마 후 1등 당첨자가 두 번이나 나왔다”고 밝혔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성산포에서’ 점주는 “부를 가져다 주는 두꺼비 모양의 수석이 있다. 좋은 기운을 얻어간다고 한 번씩 만지고 간다”고 전했다.

경기도 수원시 ‘114 로또복권’ 점주는 실제로 당첨된 복권을 걸어놔 새로운 로또 당첨자가 탄생했다고 한다. 점주는 “로또 1등 당첨됐던 또또 복권을 걸어놨는데 오픈 3일 만에 1등이 배출됐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서울시 은ㅍ여구 ‘월드24시’의 점주는 “43억 로또 당첨자를 배출했던 판매점에서 행운의 돈, 복을 주는 돈이 있다.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793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10, 15, 21, 35, 38, 43번’이었다. 보너스 번호는 ‘31번’이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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