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특보] 기상청, 강릉 등에 건조특보… 동해 풍랑특보 발효 중

기사입력 : 2018-02-1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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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건국에 건조특보를 발효했다. 야외활동 시 화재에 각별히 주의해야한다. 사진=기상청

전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에 있다. 설 연휴 첫날인 15일 기상청은 강원도와 경상북도 지역에 건조경보를 발효하고 산불 등 화재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18년 02월 15일 08시 00분 이후(2018년 02월 15일 04시 00분 발표) 기상특보 현황으로 먼저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태백)에 건조경보를 발효했다.

이외 건조주의보는 울산, 부산, 대구, 인천(강화), 서울, 경상남도(양산, 거제, 창녕, 밀양, 김해, 창원), 경상북도(경북북동산지, 울진평지, 문경, 청도, 경주, 포항, 영덕, 영주, 안동, 상주, 김천, 칠곡, 성주, 경산, 영천, 구미), 강원도(양구평지, 정선평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인제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 경기도(군포, 성남, 가평, 광명, 양평, 광주, 이천, 하남, 의왕, 오산, 남양주, 구리, 안양, 파주, 의정부, 양주, 고양, 포천, 연천, 동두천, 김포, 부천, 시흥, 과천) 등 수도권과 강원도 전 지역에 대해 발효가 된 상태다. 한편 설날인 16일 밤 동해중부먼바다와 동해남부먼바다에 풍랑 예비특보를 발효할 예정이다.

기상청은 "등산 등 야외활동 시 화재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조규봉 기자 ckb@g-enews.com 조규봉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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