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비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카드 50만좌 돌파

기사입력 : 2018-02-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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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우리카드와 비자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기념카드 4종이 50만좌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출시된 이 상품은 ‘수퍼마일’ ‘수퍼마일체크’ ‘2018 평창 위비할인’ ‘2018 평창 위비Five체크’ 등 4종이다.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으로 디자인 했으며 높은 마일리지 적립 혜택이 특징이다.

올림픽 기념카드는 출시 8개월 만에 50만좌를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우리카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2~3월 두 달간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기념카드로 10만원 이상 이용하면 응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용금액 10만원당 1회씩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1100만원 상당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념주화·은행권 특별세트’를 준다.

오는 3월 18일까지 해당 카드로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대회 경기 입장권‘을 구매하거나 ‘KTX경강선(서울~강릉) 등 코레일 열차승차권‘을 결제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천진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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