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펀드수익률] 국내 주식형 펀드, 주간수익률 -0.03% 기록

기사입력 : 2018-02-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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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유병철 기자]
국내 주식형펀드의 주간수익률이 -0.03%로 집계됐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이 23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0.03% 하락 마감했다.

주식형 펀드의 모든 소유형 중에서는 중소형주식 펀드가 0.95%의 수익률로 유일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 K200인덱스 펀드는 0.71%의 낙폭을 기록했으며 배당주식형 펀드 또한 0.20% 하락 마감했다.

일반주식형 펀드는 0.04%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절대수익추구형 펀드의 모든 소유형 중에서는 채권알파형이 0.07%의 수익률로 가장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국내주식형 펀드 2,118개 중 860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코스피지수 등락률을 상회한 펀드는 1142개로 나타났다. 개별 펀드 주간 성과는 '미래에셋TIGER코스닥150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펀드가 4.77%의 수익률로 국내주식형 펀드 중 최고 성과를 냈다.

전체 국내 채권형 펀드는 한주간 0.03% 하락 마감했다. 채권형 펀드의 모든 소유형 중에서는 초단기채권형 펀드가 0.02%의 수익률로 유일하게 오름세를 기록했다.

중기채권형 펀드는 0.16% 하락 마감했으며 우량채권형 펀드 역시 0.08% 하락 마감했다. 일반채권형 펀드는 0.01%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국내채권형 펀드 469개 중 230개가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KAP채권지수(1년 종합) 등락률을 상회한 펀드는 52개인 것으로 확인됐다.

개별 펀드 기준 '동양퇴직연금만기우량채 1(채권)' 펀드가 0.11%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유병철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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