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마스코트 '반다비'·한국 6개 전 종목 참가

기사입력 : 2018-02-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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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내달 9일 시작된다. 사진=2018 평창 블로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오늘 폐막하면서 내달 9일부터 시작되는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평창 동계패럴림픽은 3월 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열린다. 동계패럴림픽의 슬로건은 ‘하나된 열정’으로 마스코트로는 반달곰을 모티브로 한 ‘반다비’가 패럴림픽을 함께 하게 된다.

패럴림픽은 총 6개 종목으로 열린다. 알파인스키와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노보드 등 설상과 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 등 빙상 경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국은 역대 최다인 100여명의 선수단이 6개 전 종목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 선수들은 지난 겨울 2018 평창 테스트이벤트로 열린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노르딕스키의 신의현 선수는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7 세계 장애인 노르딕스키 월드컵 대회에서 금,은,동 메달을 모두 획득했었다.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은 2017 장애인 아이스하키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낸 바 있어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에서의 메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알파인스키와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노보드 입장권 가격은 각각 1만 6천원이다. 아이스하키와 휠체어컬링은 예선과 준결승, 결승 등으로 구분해 1~5만원 선이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온라인뉴스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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