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350%, 평균 연봉 9700만원, 현대자동차 채용 대학생들 지원 몰려

기사입력 : 2018-03-1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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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취업 선호도 최상위권에 있는 현대자동차 2018년 상반기 신입사원 정기공채 지원이 내일(12일) 마감한다.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대학생들의 취업 선호도 최상위권에 있는 현대자동차 2018년 상반기 신입사원 정기공채 지원이 내일(12일) 마감한다.

이번 신입 공채는 13개 분야 4개부분 R&D, 제조, 전략지원, SW 등으로 채용된 인원들은 수도권 연구소와 전국 사업장 등에서 근무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이번 공채와 함께 현재 3학년 2학기와 4학년 1학기 대학생 중 2019년 2월 또는 8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018년도 상반기 인턴채용도 동시 진행한다.

인턴 지원 자격은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인 남자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가 없어야 한다.

대학 3학년 재학중인 김모(26)씨는 "취업때문에 걱정이 많은데 인턴에 지원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채용에 있어 정기공채와 인턴에는 동시 지원은 불가능하다.

현대자동차는 “지원서 마감일이 하루 남았다”며 “지원자가 많이 몰려 입사지원이 어려울수 있어 입사지원서를 빨리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대자동차 직원수는 6만7000여명이며 평균 연봉은 9700만원으로 알려져이있다.

성과급 격려금 수준은 350% 수준이다. 대졸초임 연봉은 6100만원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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