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해피시스터즈' 68회 심이영, 허은정 누르고 샴푸 마스터 등극!…반소영, 이시강 테러 실화?!

기사입력 : 2018-03-1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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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해피 시스터즈' 68회에서는 운예은(심이영)이 샴푸 마스터로 등극하는 가운데 조화영(반소영)이 민형주(이시강)에게 테러 위협을 가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심이영이 허은정을 누르고 샴푸 마스터로 등극한다.

1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해피 시스터즈'(연출 고흥식·민연홍, 극본 한영미) 68회에서는 윤예은(심이영 분)이 티모그룹 샴푸 미스터로 등극한 가운데 조화영(반소영 분)이 민형주(이시강 분)에게 테러 위협을 가해 긴장감을 높인다.

이날 주만복(김동균 분)은 고다홍(보라나 분)이 노래방 도우미 알바를 하는 것으로 오해한다.

다홍을 미행한 만복은 그녀가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는 것을 확인한다. 이후 만복은 "니가 하는 밤 알바가 노래방 도우미였어? 그러고도 니가 애 엄마야?"라고 다홍을 다그친다. 다홍은 그런 만복의 뺨을 때리며 "너 내 친구 아니야"라고 쏘아붙인다.

한편 윤예은은 이세란을 누르고 티모그룹 샴푸 마스터로 선정된다.

질투가 난 이세란은 조화영에게 윤예은이 뽑혔다고 일러바쳐 또 한 바탕 소동을 일으킨다.

민형주의 최측근 차비서(서정우 분)를 매수해 샴푸 마스터 심사위원 명단까지 확보했던 조화영은 "기다려. 지금 다른 방법을 쓰러 가는 중이야"라며 세란에게 여유를 부린다.

윤예은은 휴대폰으로 머리를 다친 민형주의 영상을 받고 충격을 받는다.

막나가는 조화영이 윤예은이 잘 되는 꼴을 못 보고 민형주를 정말로 다치게 한 것인지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SBS 일일드라마 '해피 시스터즈'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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