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예고]'해피 시스터즈' 69회 심이영, 반소영 자작극 희생양?!

기사입력 : 2018-03-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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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해피 시스터즈' 69회에서는 윤예은(심이영)이 걔단 구르기 자작극을 벌인 조화영(반소영)의 희생자가 되는 안타까운 장면이 그려진다. 사진=S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심이영이 반소영이 판 함정에 빠진다.

13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해피 시스터즈'(연출 고흥식·민연홍, 극본 한영미) 69회에서는 윤예은(심이영 분)이 계단 구르기 자작극으로 자해소동을 벌인 조화영(반소영 분)의 희생자가 되는 안타까운 장면이 그려진다.

이세란은 계단에서 구르기 자작극을 벌인 조화영에게 감탄한다. 세란은 병원에 입원한 조화영에게 "언니는 윤예은을 이용해서 있지도 않은 애를 유산시키고 나는 윤예은을 인간쓰레기로 만들어서 품평회 주인공이 된다? 이거네요"라며 윤예은을 물먹일 계획을 알아챈다.

앞서 방송된 68회 말미에 조화영은 이세란에게 가짜임신이 들통나자 계획을 앞당긴다며 CCTV가 설치되지 않은 5층 비상구로 윤예은과 이세란을 불러내 계단에서 스스로 몸을 굴린 자해소동을 펼쳤다.

아무것도 모르는 진말심(김선화 분)과 양혜정(오영실 분), 이진섭(강서준 분)은 조화영이 아이를 유산했다고 한탄한다.

병원에 실려간 윤예은 또한 민형주에게 "조비서 나한테 왜 이러는 걸까요?"라며 억울해한다.

형주는 속상해서 우는 윤예은을 달래준다. 형주는 "미안해요. 옆에 있으면서 지켜주지 못해서"라고 예은을 위로한다.

조화영에게 속고 있는 줄도 모르는 이진섭은 윤예은에게 앙갚음 하려한다. 조화영은 벌떡 일어서는 이진섭에게 "난 니가 어디 가는 지 알아. 가서 제대로 니 분노를 폭발하고 와"
라고 부추긴다.

예은의 집으로 찾아온 진섭은 민형주가 보는 앞에서 예은의 뺨을 때린다.

임신 사기극이 탄로나자 윤예은에게 뒤집어씌운 조화영의 악행은 어느 수위까지 올라가는 것인지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SBS 일일드라마 '해피 시스터즈'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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