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어·제네시스 G80, '베스트 실내디자인 Top10'에 뽑혀

오토트레이더, 아우디 Q5,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 등과 함께 선정

기사입력 : 2018-03-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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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스포츠세단 스팅어와 현대차 제네시스 G80이 북미 자동차 전문지 '오토트레이더(Autotrader)'가 선정한 '2018 베스트 실내 디자인 Top10'에 나란히 올랐다.

오토트레이더는 최근 5만달러(약 5300만원) 이하 최신 모델 중 장거리 여행에 편리한 최고의 실내 디자인을 갖춘 차를 선정, 공개했다. '최고의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 Top10'에는 아우디 Q5,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 BMW i3, 링컨 컨티넨탈, 기아차 스팅어, 현대차 제네시스 G80이 꼽혔다. 한국 브랜드가 글로벌 유명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들 외에 Top10에는 뷰익 인클레이브, 마쓰다 CX-9 시그니처, 램 1500, 볼보 XC60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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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스팅어 내부.

오토 트레이더는 스팅어에 대해 "직관적인 컨트롤과 스포츠 세단 치고는 보기 드물게 넉넉한 뒷좌석 공간, 고급차에 어울리는 도어패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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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제네시스 G80 내부.

오토 트레이더는 또 제네시스 G80에 대해 "외관이 뛰어난 세단형 자동차로 튀거나 눈에 거슬리는 디자인 없이 멋진 실내 공간을 창출했다"며 "멋진 소재, 편안한 좌석, 다양한 공간, 잘 배치된 컨트롤 장치가 결합돼 있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평했다.


김대훈 기자 bigfire28@g-enews.com 김대훈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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