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연테크, 국제보안기기전시회 세콘 참가… '에지핸들러' 등 최신 보안솔루션 선봬

기사입력 : 2018-03-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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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연테크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세연테크는 14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되는 국제보안기기전시회 세콘(SECON, International Security Exhibition & Conference) 2018 전시회에 참가해 F35부스에서 자체 개발한 최신 보안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세콘 전시회는 산업통산자원부가 인증한 보안 전문 국제 전시회로서, 아시아 유일의 통합 보안전시회이다. 국내외 보안 관련 제조업체와 SI업체들이 대거 참여하여, 전시되는 최신 보안기술과 장비 등을 통해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최근 보안 시장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증대되면서 국내외 바이어가 대거 참관하는 전시회로 성장했다.

세연테크는 최근 신제품 출시를 통해 국내외 관련업계에서 높은 관심을 받으며 주문이 쇄도하고 있는 장비, 즉 원격감시와 원격제어 및 DVR/NVR의 통합관리가 가능한 하드웨어 장비 ‘에지핸들러’를 중심으로 반제품 모듈 등 최신 보안솔루션을 함께 소개한다는 전략이다.

에지핸들러(EdgeHandler™)는 어댑터와 디코더로 구성된다. 세연테크의 ‘어댑터 EHA200’은 다양한 종류의 DVR 및 NVR 그리고 PC에서 나오는 HDMI영상신호를 H.264로 압축하여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지로 전송하고 EHA200이 압축해 전송한 데이터는 세연테크의 ‘디코더 EHD200’을 통해 모니터에 영상으로 표출된다.

사용자는 디코더에 연결된 마우스와 키보드를 활용해 에지핸들러 어댑터에 연결된 다양한 기기를 원격지에서도 현장에서와 똑같이 제어할 수 있다. 에지핸들러의 가장 큰 장점은 서로 다른 회사와 다른 어댑터와 디코더 모델도 원격지에서 통합 제어 및 설정이 가능한 새로운 시스템이라는 점이며, 또한 한 개의 디코더로 64개의 어댑터를 등록해 관리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세연테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EdgeHandler™의 CCTV의 응용 사례를 집중적으로 전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세연테크 핵심 비즈니스의 하나인 다양한 종류 의 반제품 모듈을 전시한다. 세연테크가 개발한 반제품 모듈은 영상 스트리밍을 기반으로 하는 각 종 IOT 어플리케이션, IP 도어폰 및 IP카메라 등 폭 넓은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 번호인식용 글로벌 (global)셔터(shutter) 적용 IP카메라, 야간 칼라를 지원하는 도시 방범용 IP카메라등을 함께 전시한다.

현재 세연테크는 HD 급부터 4K, 그리고 H.265기반의 IP모듈을 자체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공공 기관 납품의 최대 이슈가 되고 있는 TTA의 보안인증을 완벽하게 지원 하도록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 되고 있다고 김종훈 대표는 밝혔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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