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신 인천상의 수장 만장일치 재추대... 지역기업들구심점 역할 토대 마련

기사입력 : 2018-03-1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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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천상공회의소 이강신회장
[글로벌이코노믹 김민성기자]
인천상공회의소(회장 이강신)는 3월 12일 ‘제23대 1차 임시의원총회’를 개최, 오는 2021년까지 3년 동안 인천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해 인천상의를 이끌 회장으로 현 이강신 회장을 만장일치 추대로 재선출 했다.

또한, 회장과 함께 인천상의를 이끌어나갈 제23대 집행부를 선출하였는데, 부회장에는 박주봉 대주중공업㈜ 회장 등 18명, 상임의원에는 김진만 동건공업㈜ 회장 등 30명, 감사에는 조상범 인성개발㈜ 대표이사 등 2명이 선출되었으며, 상근부회장에는 現 김기완 상근부회장이 임명 동의가 통과되어 52명의 집행부 인선을 마무리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015년 제22대 회장 선출에서 경쟁을 벌였으며 최근까지도 회장 후보로 꼽혀왔던 박주봉 대주중공업㈜ 회장(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의원을 대표하여 이강신 현 회장의 재선출을 위해 회장 후보로 추천하는 등 인천지역 상공업계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인천상의가 지역기업들의 진정한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만들어 졌다.

지난 22대에 이어 제23대 회장에 재선된 이강신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만장일치로 23대 회장으로 추대 해 주신 상공회의소 의원들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린다"며 "회원사의 권익을 대변하는 것은 물론 지역 산업과 경제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 달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편 인천상공회의소 새롭게 선출된 이강신 회장 취임식은 오는 20일 11시, 센트럴파크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민성기자 kmmmm112@naver.com

김민성 인천취재본부장 kmmmm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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