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요촌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위해 머리 맞대

기사입력 : 2018-03-1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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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를 위한 사업설명(김제시=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유종광 기자]

전북 김제시 요촌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3월 정례회의를 가졌다

이 날 회의에는 2018년 주민자치센터 사업의 본격적 시작에 앞서 세부계획이 논의되었으며 특히, 김제시청 도시재생과로부터 터미널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를 위한 사업설명과 의견 청취 등 소통 공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유지우 위원장은“터미널지구 도시재생 사업이야말로 김제시 원도심의 상권 회복을 위한 절호의 기회다. 앞으로 우리 주민자치위원회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사업 성공을 위한 역할을 해 나가자”며 결의를 다졌다.

이에 송해숙 요촌동장은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주민 주도의 자발적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터미널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더불어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도시재생 분야에 정부가 공적재원을 집중 투자하고 지역 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 경쟁력 회복을 위한 사업으로써 김제시에서는 관련 법규를 정비하고 도시재생 지원센터 운영, 도시재생 전담기구 설치, 도시재생대학 운영 등 사업 공모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종광 기자 03473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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