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올해 스케줄 소화 후 입대‥공백 최소화할 것"

기사입력 : 2018-03-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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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멤버 승리가 군 입대 계획을 밝혔다.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그룹 빅뱅의 마지막 남은 미필 멤버 승리가 군 입대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승리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곡 '꽃길' 플레이 영상을 게재한 후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는 "활짝 핀 다섯 개의 꽃들이 그려진 포스터를 보니 멤버 형들을 처음만난 그날부터 지금까지의 많은 기억들이 스쳐지나간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오늘 대성이형이 군 입대 하였고 이제 마지막 남은 저 역시 올 한해 예정되어있던 스케줄들을 소화하고 군 입대 하여 빅뱅의 공백을 최소화할 생각"이라며 군입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빅뱅 멤버들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탑에 이어 지난달 27일 지드래곤, 지난 12일 태양이 잇따라 입대했다.

이들은 대성의 입대일에 맞춰 지드래곤이 직접 작사·작곡한 완전체 신곡 '꽃길'을 발표하고 팬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김현경 기자 khk@ 김현경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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