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세] 다우지수 '흔들' 비트코인 시세에 심리적 영향?... 이오스외에 모두 '내리막길'

기사입력 : 2018-03-1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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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세 대폭락 온다, 골드만삭스 기술분석팀 무서운 경고를 했다.다우지수가 비틀거리면서 연관성은 떨어지지만 가상화폐 투자자들에게 심리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다우지수가 비틀거리면서 연관성은 떨어지지만 가상화폐 투자자들에게 심리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들은 “뉴욕증시인 다우지수가 급등락하면 비트코인 시세에 영향이 있다”고 말했다.

14일 오전 7시 21분 현재 빗썸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 시세는 전일 대비 1.08% 하락한 1098만1000원을 나타냈다.

리플은 전일 대비 2.42% 하락 856원에 거래되고 있다. 퀀텀과 비트코인 골드도 전일 대비 각각 2.1%와 2.82% 하락하며 1만7050원과 8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 빗썸의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시세는 이오스외 모두 하락중이다. 현재 비트코인 캐시 117만원, 라이트코인 19만9400원, 대시 53만3000원, 모네로 27만3900원, 이오스 6410원, 이더리움 클래식 2만3920원, 재트캐시 31만1500원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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