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토필드 '강세'…적자폭 확대에도 바이오인식 라인업 기대

기사입력 : 2018-03-14 09:48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토필드가 장초반 강세다.

14일 오전 9시 25분 현재 토필드는 전거래일대비 480원(16.89%)오른 3115원에 거래중이다.

토필드의 자회사 씨앤비텍이 중국 바이오인식 및 물리보안 기업 지케이테코(ZKTec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에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전일 양 회사는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케이테코는 세계 1위의 바이오 인식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다. 기존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지문, 얼굴 뿐만 아니라 지정맥과 손바닥 정맥 및 홍채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바이오 정보 인식 기술력을 보유중이다.

한편 토필드는 전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 145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11% 줄어든 157억83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당기순손실 189억원을 기록해 역시 적자폭이 커졌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증권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